산에언덕에
자동차로 10분
이 산은 금강산을 닮았다하여 작은 금강산인 소금강이라 불리우며,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과 계곡과 가을에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절경의 단풍이 유명한 역사와 문화의 명소이기도 합니다. 오대산 동쪽 기슭에 있으며 예로부터 강릉소금강 또는 명주 소금강으로 불릴만큼 경관이 빼어나 1970년 명승지 제 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현재는 오대산 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합니다.